::: 한국·이스라엘 산업연구개발재단 :::


혁신적이고 진보한 기술을 보유한 이스라엘은 미국, 캐나다, 싱가폴, 영국, 그리고 유럽연합의 주요 파트너로서, 뛰어난 기술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인구당 과학자 보유 만명당 140명 세계 1위
나스닥상장 기업 140이상 US 미국을 제외한 세계 1위
민간부문 R&D투자 규모 GNP의 4.5% 세계 1위
교육비지출 GDP의 9% 세계 1위
미국특허 보유 만명당 2.04개 세계 3위
이스라엘에는 높은 교육열로 인해 고등교육을 받는 인력이 많이 있다. 인구의 24%가 대학 졸업자로서 미국과 네덜란드에 이어 대졸자의 비중이 3위로 높다. 25~64세 사이의 인구 중에서는 35%가 대학 졸업자이며, 대학원 졸업자도 전체 인구의 12%에 이른다. 또한 이스라엘 정부의 교육비 지출은 국가 총생산 대비 9%이상으로 국가예산 부문중 국방비 지출에 이어 두번째로 높다.

이스라엘은 또한 많은 교육기관을 보유한 나라로 세계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교육기관으로부터 세계를 주도하는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을 배출시키고 있다. 인구 1 만명당 과학자수가 140명으로 선진국 평균 112명, 개도국 평균 69명 보다 높은 세계1위를 차지하고 있다. 테크니온 대학, 텔아비브 대학, 벤구리온 대학, 와이즈만 연구소 등 유수의 공과대학과 연구소를 보유하여 인력원천이 풍부하다.
이스라엘은 테크니온 대학, 텔아비브 대학, 벤구리온 대학, 와이즈만 연구소 등 유수의 공과대학과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이스라엘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모토로라, IBM, 보잉, 삼성, 휴렛패커드, 시스코 시스템과 같은 여러 다국적기업이 자리잡고 있다. 시스코의 경우 이스라엘에 미국을 제외한 유일한 R&D 연구소를 가지고 있다. 또한 모토로라에 있는 이스라엘 연구소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개발센터를 가지고 있다. 인텔사는 이스라엘에 두 개의 제조공장과 주요 R&D센터를 가지고 있다.
이스라엘의 산업기술개발에는 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볼수 있다. 민간부문의 R&D 지출, 총 R&D지출부분에서 1위, 또한 교육 부분의 공공지출에 있어서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 밖에도 정부 각 부처마다 소프트웨어 및 첨단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이력을 별도로 뽑아 전문적으로 업체지원을 전담토록 하고 있으며, 한국,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정부등과 산업연구개발재단을 만들어 공동산업연구개발 진흥을 촉진하고 있다.
인터넷 사용자
이스라엘에서 인터넷 시장은 급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인터넷 사용자의 수 또한 1999년부터 2000년까지 1년간 26% 상승했다. 인구의 40%가 인터넷사용자이며 이중 남성이 47%를 여성이 34%를 차지한다.
통신
이스라엘에서는 최근 통신시장에서의 규제완화와 자유화로 인해 세계시장에서 성공적으로 경쟁자들에게 시장이 개방되었다. 이러한 경쟁은 이스라엘의 통신업계가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게 했고 이는 IT 산업을 강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되었다. 광통신이나 광케이블선과 같은 새로운 인프라가 정보나 데이터의 전송량을 증가시켰다. 이스라엘은 또한 점점 늘어가는 인구에 부응하여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02년 두번째로 인공위성을 쏘아올림으로써 인공위성의 수용능력을 더욱 개선시켰다.
나스닥 상장 기업수
하이테크기업이 많이 등록되어 있는 나스닥 시장에 해외기업으로서는 가장 많은 71개가 거래되고 있다.(2006년 9월 세계최고)
미국특허보유수
혁신적이고 진보한 기술을 가진 이스라엘은 미국특허를 인구 백만명당 95명이 보유(2001년 기준) 세계 3위를 차지해 뛰어난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